(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농업부문과 산림경영부문에서 락원련운기술교류사의 연구사들이 개발한 효능높은 식물성장촉진제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있다.
최근년간 황해남도와 평안남도, 함경남도를 비롯한 전국의 많은 단위들에서 이 식물성장촉진제를 시비하여 실천에서 효과를 거두었다.
제품은 알곡과 남새작물, 나무모 등 식물의 성장을 촉진하고 수확고를 높이게 하는 영양액이다.
이 촉진제를 사용한 농장들에서는 불리한 날씨조건과 환경에서도 종자의 싹트기률이 높아지고 작물의 뿌리활성이 강화되였으며 빛합성이 촉진되여 농작물들이 튼튼하게 자라 정보당소출이 늘어났다고 한다.
랭습과 가물, 염기를 극복하는 힘도 강해졌다고 한다.
세계지적소유권기구(WIPO)는 지난 4월 이 식물성장촉진제를 대단히 가치있는 발명으로 인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