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를 방문하고있는 중앙재판소 소장 강윤석을 단장으로 하는 중앙재판소대표단이 7일 주석부에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인 분냥 워라찟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분냥 워라찟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두 당, 두 국가, 두 인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는 계속 좋게 발전하고있다고 하면서 쌍무관계가 더욱 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이끄시는 숭고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시기를 축원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라오스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라오스최고인민재판소 소장을 비롯한 관계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