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랍지역위원회가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호소문을 지지하여 4월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판문점선언과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4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를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국제행동기간》으로 설정할데 대한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의 제의에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국제적행동을 적극 벌려나갈것과 공동의 노력으로 민족의 번영을 안아오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성원할것을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