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호소문을 지지하여 스위스단체들이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스위스조직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공동성명은 판문점선언과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담대한 결단과 의지에 의하여 지난해에 마련된 북남 및 조미수뇌상봉이 가지는 력사적의의를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위원장의 숭고한 평화수호의지에 경의를 드린다.
판문점선언의 기치아래 조선의 통일이 하루빨리 이룩되기 바란다.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수립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