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4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자유한국당》(《자한당》)이 《국회》밖에서 《좌파독재》청산을 떠들며 광대극을 연출하고있다고 한다.
이날 《자한당》 대표 황교안과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역적당것들은 서울의 세종문화회관앞에서 주요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을 반대하는 현 《정부》규탄집회와 청와대에로의 시위행진을 벌리며 《독재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고아댔다.
신문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황교안이 《독재》라는 말을 마구 람발하고있다,《좌파》없이 못사는것이 《자한당》이다고 비난하였다.
최근 폭력을 동반한 《자한당》것들의 무지막지한 《좌파독재》청산소동은 초불민심을 더욱 분노케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