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는 주목할만 한 과학기술연구성과들이 이룩되여 자립경제발전을 힘있게 추동하고있다.
그중에는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내놓은 과학기술연구성과들이 많은 몫을 차지하고있다.
최근 3년간 대학에서는 1000여건의 가치있는 과학기술연구성과를 이룩하고 100여종의 첨단과학기술제품과 400여건의 프로그람을 개발하여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실현에 이바지하였다.
대학의 연구사들은 화력발전소 대형보이라에 분산형조종체계에 의한 연소안정화기술을 연구도입하는 등 연소효률과 호기당 출력을 높이고 년간 수만t의 석탄을 절약할수 있게 하는 연구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주체철생산공정의 통합자동화 및 PLC조종체계를 구축하고 주체철에 의한 열간압연강판생산공정을 확립하여 주체철생산체계를 과학기술적으로 담보하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내화물생산공정에 고온공기연소기술을 도입하여 국내연료에 의한 내화벽돌생산을 실현할수 있게 하였다.
평양화장품공장, 신의주화장품공장, 평양곡산공장, 평성합성가죽공장 등 경공업공장들을 현대화하는데서도 큰 몫을 맡아하였다.
대학에서는 대용량오존발생기를 비롯한 첨단기술제품들과 프로그람들을 개발도입하였다.
조선에서 이 대학은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경제건설을 견인하는 선두마차, 기관차로 불리우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7(2018)년 9월과 올해 3월 대학을 찾으시여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김책공업종합대학이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고 고무격려해주시며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