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로작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주체적문학예술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를 발표하신 5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103(2014)년 5월 16일 발표된 로작에는 현시기 문학예술부문을 더욱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준 사상이 명시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력사적단계에 맞게 문학예술발전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이라는데 대하여 천명하시였다고 론설은 밝혔다.
론설은 로작에는 주체적문학예술건설에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기본원칙들이 명확히 제시되여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로작에 밝혀진 주체적문학예술건설의 기본원칙을 확고히 틀어쥐고나갈 때 문학예술에서 주체를 튼튼히 세우고 당성, 로동계급성, 인민성을 철저히 구현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작에서 문학예술의 모든 분야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로작에 제시된 과업들은 조선문학예술부문의 전반적실태에 대한 명확한 분석에 기초하여 시대의 요구와 인민의 지향에 맞게 문학예술을 발전시킬수 있는 가장 정확한 길을 밝힌 강령적지침으로 된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