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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여러 지역에서 《자한당》해체투쟁 전개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11일 남조선 여러 지역에서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전개되였다.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는 《자유한국당 해산! 황교안,라경원 처벌! 다시,초불》주제의 집회가 있었다.

4.16련대를 비롯하여 《세월》호참사피해자 유가족,대학생 등 각계층군중 3 000여명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세월》호참사가 빚어진지 5년이 되였지만 왜 아이들을 구조하지 않고 구조를 방해하였으며 기다리라고만 했는지 전혀 알수 없다고 격분을 터뜨렸다.

그들은 박근혜에게 부역한 《자한당》이 1야당의 자리를 차지하고있는 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이 제대로 될수 없으며 언제든지 《세월》호참사와 같은 일이 또다시 일어날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현재 180만명이상이 《자한당》해산을 청원하였다고 밝히고 이것이 바로 민심이라고 절규하였다.

집회에서는 원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앞서 열린 《자유한국당해산 시민헌법재판소》의 판결결과를 집회참가자들에게 알려주었다.

그는 부패하고 직위를 람용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위를 유지하지 못하는데다가 《국회》에 출석하지도 않는 이 당을 아예 해산하는것이 답이라는 결론이 나왔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부산에서도 《자한당》해체를 위한 시민참여마당이 펼쳐졌다.

발언자들은 5.18광주항쟁이 가짜소식과 《자한당》에 의해 외곡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아직까지 학살만행의 장본인에 대한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고있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력대 최대의 국민청원기록을 갱신하고있는 《자한당》해산청원이 바로 민심이라고 하면서 력사를 부정하고 진실을 헐뜯으며 시대에 역행하는 친일매국당은 당장 해체되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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