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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겨가스화에 의한 전력생산의 과학화 실현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김책공업종합대학 열공학부에서 벼겨가스화에 의한 전력생산의 과학화를 실현하였다.

이것은 생물질에네르기를 리용하여 전력생산을 늘일수 있는 기술적담보를 마련한 성과로 된다.

연구집단은 벼겨가스의 발생량을 늘이고 가스의 발열량을 세게 하면서 타르를 제거할 방안을 새롭게 착상한데 기초하여 가스화세기를 높일수 있도록 발생로를 설계하였다.

독특한 방식으로 타르분리, 가스세척 및 랭각공정을 구성하고 가스흐름저항을 줄이면서 분리효률이 높아지게 공정을 최량화하였으며 타르감소를 위한 새 기술을 도입하였다.

가스흐름계통의 구조도 개선하고 발전기출력안정화도 실현하였다.

주개발자인 김책공업종합대학 실장인 부교수, 석사 전영남은 이것을 황해남도 은률군의 농장에 도입하여 벼겨의 비소비가 2㎏인 경우 시간당 100여㎥의 가스를 얻어 많은 전력을 생산할수 있다는것을 확증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에서는 태양, 풍력, 지열, 생물질에네르기를 비롯하여 재생에네르기를 적극 리용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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