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업적을 전하는 연사지구 혁명전적지를 찾는 참관자들의 대오가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
연사지구 혁명전적지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1930년대 후반기와 1940년대 전반기 몸소 여러차례 나오시여 조국해방의 대사변을 주동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신 혁명사적이 깃들어있다.
지난 10년간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연사군을 비롯한 많은 단위의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 청소년학생들 94만여명이 전적지를 참관하였으며 그 수는 계속 늘어나고있다.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1939년 8월 연사지구에 진출하시여 사지봉에서 국내당공작위원회 회의를 조직지도하시였으며 백두산녀장군께서 이해 6월 조국광복회 연사지구위원회와 연사지구당위원회를 결성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절세위인들의 혁명업적을 다시금 새겨안았다.
그들은 상단산혁명전적지의 사령부귀틀집자리와 숙영지자리, 샘물터, 불무지자리 등과 구호문헌들, 국사봉혁명전적지를 비롯한 혁명전적지들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