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방직공장들에서 로력혁신자들이 배출되였다.
자료에 의하면 해마다 인민경제계획을 3배, 5배로 넘쳐 수행하여온 270여명의 로동자들이 지난 3월까지 국가경제발전 5개년(2016년-2020년)전략기간의 생산목표를 돌파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증산경쟁의 불길은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부터 타번졌다.
다기대, 다추운동이 전개되는 속에 견방종합직장 직포공이 8대의 직기를 맡아 2016년에는 6년분계획을, 현재까지 15년분계획을 수행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방적종합직장 옥양공과 화학섬유방적종합직장 연사공을 비롯하여 3년동안에 5년분, 10년분, 15년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한 로력혁신자는 공장적으로 100여명이나 된다.
또한 신의주방직공장에서 근 50명, 구성방직공장에서 40여명, 사리원방직공장, 함흥모방직공장, 9월방직공장에서 각각 20여명이 5개년전략기간의 생산목표를 돌파하였다.
만리마속도를 창조해나가는 나날에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도 높이 발휘되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직포공은 여러 기대를 맡아보는 속에서도 10여명을 다기대능수로 키웠으며 신의주방직공장의 작업반장은 20여명의 작업반원이 매달 계획을 120%이상 넘쳐 수행하도록 이끌어주었다.
사리원방직공장의 직포공은 매해 20여명의 신입기대공들을 맡아 기능공으로 키웠고 구성방직공장의 직포공도 10여명을 도와주어 짧은 기간에 기능공대렬에 들어서게 하였다.
결과 여러 방직공장의 신입기대공들속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기간의 생산목표를 돌파한 로력혁신자들이 많이 나왔다.
방직공업부문에서 이룩된 혁신적성과는 온 나라 로동계급을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