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에서 장애자선수들은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속에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가는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애호가선수들도 경기마다에서 개별적특기를 잘 살리면서 다양한 기술과 전술로 훌륭한 경기모습들을 펼쳐보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체육관에서 19일 페막식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