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호소문을 지지하여 전인디아학생련맹이 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호소문은 4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를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통일을 위한 국제행동기간》으로 설정하고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을 제의하였다.
우리는 이에 전적인 지지를 표명한다.
우리는 조선반도에 마련된 평화에로 향한 분위기를 항구적인 평화체제에로 이어나갈것을 요구하는 활동을 힘차게 전개해나갈것이다.
또한 자주의 기치높이 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과 청년학생들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