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자주의 혁명로선과 자력갱생의 전략을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것을 우리 당과 국가의 확고부동한 정치로선으로 재규정하시였다.
20일부 《로동신문》은 편집국론설에서 이것은 조선혁명의 개척기부터 높이 발휘하여온 민족자주, 민족자존의 정신을 더욱 분출시켜 강국건설의 대업을 이룩하려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철석의 의지를 내외에 선언한 특기할 사변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자주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리상사회를 일떠세우려는 우리의 원대한 포부를 실현할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주는 현대조선을 탄생시킨 요람이고 부강번영의 한길로 억세게 전진시킨 피줄기이며 명맥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부강조국건설령도사는 본질에 있어서 민족자주, 민족자존의 력사이다.
자주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에서 더욱 뚜렷이 확증되였다.
우리 당은 혁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며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은 본질에 있어서 자주신념, 자주정치의 계승이라는 확고한 관점에서 사회주의건설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혁명을 이끌어오신 나날은 자주정치의 시대적모범이 창조된 로정으로 빛나고있다.
오늘 만방에 떨쳐지는 조선로동당의 절대적권위, 사회주의조선의 위상, 우리 인민의 존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자주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다.
자력으로 발전하고 번영하는 로동당시대의 새로운 장을 펼쳐놓은 여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애국업적이 있다.
조선로동당의 자주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겨오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론설은 자주의 강국 주체조선의 앞길에는 기존의 정치개념이나 경제학적인 수자로써는 예측할수 없는 경이적인 대사변과 승리들이 다계단으로 아로새겨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