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수상 아베는 2020년에 새 헌법을 시행한다는 목표에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하면서 헌법에 《자위대》의 존재를 정확히 명기하여 위헌론쟁에 종지부를 찍겠다는 야심을 로골적으로 내비쳤다.
2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현행헌법 9조에는 일본이 전쟁무력을 가지지 않으며 다른 나라들을 반대하여 무력을 행사하거나 그러한 군사행동에 가담하지 않는다는것이 명기되여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지난 시기 일본이 《평화국가》로서 국제사회에 생색을 낼수 있은것도 다름아닌 이 헌법조항의 덕택이였다고 말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아베정권이 내외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헌법 9조를 뜯어고치지 못해 그토록 안달아하는것은 헌법 9조가 저들의 군국주의부활, 해외침략야망실현을 방해하는 장애물로 되고있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이것을 제거하여 일본을 침략전쟁에 뛰여들수 있는 나라로 만들자는것이 바로 아베정권의 야망이라고 폭로하였다.
일본의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은 시간문제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일본이 범죄적인 해외팽창야망실현을 위한 헌법개정에 매여달릴수록 그로부터 차례질것은 국제사회의 더 큰 비난과 규탄뿐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