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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대전시민들 《자한당》의 력사부정 단죄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와 39주년 대전충청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가 17일 대전역광장에서 《5.18민중항쟁 정신계승 대전시민 초불대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광주봉기정신을 모독한자를 광주학살의 진상규명을 위한 조사위원회 위원으로 추천하고 지만원의 외곡주장을 력사적사실로 받아들이는 등 《자한당》의 망동은 날이 갈수록 국민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친일과 군사독재의 뿌리인 《자한당》이야말로 불의의 몸통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역적당이 력사와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망동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광주봉기정신을 모독한자들을 법정에 세우고 전두환의 잔재를 깨끗이 청산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대전시당사까지 시위행진을 하였다.

《자유한국당》대전시당사앞에서 참가자들은 《국민들의 민심을 저버리고 5.18력사외곡과 망언의원을 비호하는 자유한국당에 사망선고를 내린다.》고 하면서 《자한당》의 장례식을 진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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