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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청년단체 5.18정신의 계승 호소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청년련대가 18일 5.18광주인민봉기 39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39년전 광주는 전두환신군부의 총칼에 의해 피로 물들여졌고 광주시민들은 쓰러지면서도 민주수호를 웨쳤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도 5.18광주민중항쟁의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살인주모자들도 처벌을 받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얼마전 남조선주둔 미군요원출신인 김용장의 증언으로 전두환이 광주학살을 명령한자라는것이 밝혀졌다고 주장하였다.

학살자가 만천하에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5.18학살후예인 《자한당》은 망언을 일삼으며 진실을 외곡하고 5.18정신을 훼손시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지어 《자한당》대표 황교안은 파렴치하게도 5.18망언에 대한 사죄와 망언자들에 대한 처벌도 없이 광주를 찾았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5.18학살자인 전두환일당, 그 배후인 미국 그리고 망언을 일삼고있는 학살의 후예들인 《자유한국당》과 적페세력들을 처벌하자!

분렬체제를 끝장내는것이 곧 5.18정신을 계승하는것이다.

청년련대는 5.18정신을 계승하여 평화, 번영, 통일의 시대를 열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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