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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광주에서 《자한당》규탄집회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18일 남조선 광주시 금남로에서 5.18학살의 진상규명과 살인주모자처벌,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집회들이 있었다.

39주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의 주최로 《력사외곡처벌법제정》, 《5.18진상규명》, 《자유한국당 해체》, 《망원의원퇴출》을 요구하는 범국민집회가 있었다.

유가족들, 광주시민들과 전지역에서 모여온 각계층 군중 1만여명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5.18광주학살만행을 감행한 군사독재의 후예인 《자한당》은 이 땅의 가장 큰 적페라고 하면서 더이상 역적당의 력사외곡책동과 망언을 좌시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5.18민중항쟁의 진상규명은 미룰수 없는 적페청산의 과제이자 력사와 정의를 바로세우는 일이라고 강조하였다.

피와 목숨을 건 투쟁으로 이룩된 오늘의 성과를 《자한당》에 다시 내줄수 없다고 하면서 역적당을 해체시켜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민주로총의 주최로 《5.18민중항쟁정신계승 전국로동자대회》가 있었다.

발언자는 민중을 총칼로 학살하고도 평생을 호의호식하며 살아온 학살범죄자들을 력사의 이름으로, 민중의 이름으로 단죄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어 결의문이 랑독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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