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조선인민은 천리마대진군의 영웅서사시를 창조한 전세대들처럼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을 힘있게 벌리며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가고있다.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은 만리마의 기상으로 조선혁명의 전진속도를 비상히 높여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주체시대의 새로운 대중운동이다.
새로운 조선속도인 만리마속도창조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이시다.
그이께서는 주체105(2016)년 1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오늘 우리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동무는 천리마를 탔는가라는 물음에 대답하며 기적과 위훈을 떨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을 이어받아 동무는 만리마를 탔는가라는 물음에 대답할수 있게 살며 투쟁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해 6월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찾으시여서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천리마의 고삐를 쥐여주시여 천리마시대에 천리마공장으로 되였다고, 오늘의 만리마시대에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이 만리마공장으로 되여야 한다고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이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새로운 속도, 만리마속도를 창조하도록 이끌어주고계신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고무된 조선인민은 려명거리건설과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하였으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투쟁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성과들을 창조하고있다.
조선인민은 만리마의 기상을 온 세상에 떨치며 조국땅우에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