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산림부문에서 수종이 좋은 《금야흑송》의 유전적특성을 밝히고 이 소나무를 널리 퍼치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금야흑송》은 리용가치가 큰것으로 알려져있다.
초기성장이 매우 빠르고 바다가에서 잘 자라므로 바다바람막이숲, 모래막이숲을 조성하는데 좋으며 건축용재, 가구용재, 다리용재, 동발나무로도 쓰인다.
나무에서 특별히 많이 나오는 송진은 여러가지 염증과 신경통치료에 좋은 약재로 리용된다.
송진을 수증기증류하여 얻은 테르펜유는 뼁끼와 와니스의 녹임제로, 증류할 때 생기는 물질은 칠감원료와 절연재로 리상적이다.
비타민C가 들어있는 잎은 비타민C결핍증예방치료에 좋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