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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공학계의 이목을 끄는 무니켈랭간주철용접봉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보은용접기술무역회사에서 생산되는 무니켈랭간주철용접봉이 학계와 전문가들의 커다란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최근년간 전력, 금속, 선박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이 용접봉은 실천적으로 그 우월성이 확증되였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많은 단위에서는 이 용접봉으로 파손된 미루감속기 부분품과 선반주축함 전동기발통, 산배수뽐프본체 등 각종 기계제품들을 재생하여 커다란 실리를 얻었다.

사장 한원남은 무니켈랭간주철용접봉은 자체의 기술과 국내의 원료로 개발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100% 주체화된 무니켈랭간주철용접봉은 니켈용접봉에 비해 용접이음부에서 열영향이 거의 없기때문에 용접재질의 굳기세기가 변하지 않으며 슬라크의 흐름성과 리탈성 등 모든 기술적지표가 우월하다.

대형주철구조물용접과 수평용접, 수직용접, 천정용접도 마음먹은대로 할수 있다.

주철 대 강철, 주철 대 불수강, 동 대 불수강 등 서로 다른 재질의 금속제품들을 손색없이 랭간용접할수 있다.

무니켈랭간주철용접봉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그쯘히 갖춘 우리 회사는 기계생산, 선박건조, 대상설비조립, 교량건설 등에서 제기되는 용접봉수요를 원만히 보장할수 있다.

이미 국내특허로 등록된 이 용접봉제작기술은 국제특허협조조약기구(PCT WO)에 2011/096598 A1로 등록되였고 주체97(2008)년 9월 중국국제특허기술 및 상품교역회에서 금상을 받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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