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안남도 양덕군에 있는 온천관광지구가 빠른 속도로 건설되고있다.
료양구획, 휴양구획, 종합봉사구획, 려관구획 등으로 나누어진 관광지구건설장에서 70여일동안에 8만 8,000여㎥의 골조축조공사가 진행되였으며 스키주로가 형성되였다.
온천관광지구에로 가는 새 도로와 철길건설도 적극 추진되고있다.
도로건설자들은 이미 40여㎞의 로반공사와 3만여㎡의 강안옹벽석축공사, 절토옹벽공사, 수만m의 물도랑공사를 진행하였으며 8,000여그루의 수종이 좋은 가로수를 심었다.
철도건설자들도 과학기술과 선진공법을 적극 활용하면서 짧은 기간에 80여만㎥의 토량을 처리하고 수십개의 소구조물과 차굴, 철다리건설, 로반공사를 립체적으로 내밀며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