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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의 우주군사화책동 규탄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도꾜신붕》이 밝힌데 의하면 일본방위성은 우주령역 전문부대를 2022년도에 발족시킬 예정인데 그 규모를 이번에 규정하였다고 한다.일본은 우주령역 전문부대의 임무와 활동방식 등을 구체화하고있다.

2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군사대국화에 광분하고있는 일본이 우주에까지 침략의 마수를 뻗치고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군사대국화를 노리는 일본은 륙지와 해상, 공중에서 군사적우세를 차지하기 위하여 발악하는 한편 우주군사화에서도 렬강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 발악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우주군사화를 노린 일본의 책동은 일본이 다름아닌 전범국이며 해외침략을 꿈꾸는 전쟁세력인것으로 하여 매우 위험천만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일본의 움직임은 모두 군사대국화, 해외침략야망에로 지향되고있다.

방위의 족쇄를 풀어버리고 《자위대》를 해외에로 진출시켜 다른 나라들을 겨냥한 군사연습을 뻐젓이 벌리고있는 일본이 우주의 군사화를 통하여 무엇을 추구하겠는가 하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우주의 군사화는 평화와 안정에 대한 엄중한 위협이다.

하물며 인류를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일으키고 온갖 치떨리는 범죄행위를 감행한 일본이 우주에까지 침략의 마수를 뻗치고있는것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수 없다.

우주는 인류공동의 재부로서 응당 평화와 안정, 인류의 발전에 리용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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