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과 26일 중국 대북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싱가포르, 남아프리카, 카나다를 비롯한 15개 나라와 지역의 남, 녀선수 440여명이 참가하였다.
녀자 1,500m달리기경기에서 김국향선수가 제1위를 쟁취하였다.
정철국선수가 남자 3,000m장애물달리기경기에서, 김란연선수가 녀자 3,000m장애물달리기경기에서 각각 은메달을 받았다.
선수들이 28일 귀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