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이 독도를 저들의 《고유한 령토》로 외곡한 자료를 보관하고있는 령토주권전시관을 확장할데 대하여 결정하였다. 확장면적은 종전의 7배에 달할것이라고 한다.
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독도가 《제땅》이라고 우겨대며 내외여론을 기만할수 있는 거짓자료들을 보충하여 력사외곡소동을 보다 광신적으로 벌리겠다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도꾜도의 한복판에서 령토주권전시관개관식이라는것을 벌려놓은 때로부터 1년반도 안되여 그 범위를 7배로 늘일것을 공언한것은 일본반동들의 로골화되는 령토강탈흉심의 발로이라고 단죄하였다.
독도는 력사적으로나 법률적으로 명실공히 조선민족의 신성한 령토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력사적진실과 국제적으로 공인된 법률적원칙을 모두 짓밟고 령토주권전시관확장따위의 광대놀음에 집착하는 일본반동들의 령토강탈소동은 탐욕과 파렴치성의 극치를 이루고있다.
일본이 그 무슨 《불법점거》를 운운하며 독도가 《자국령토》라고 우겨대는것은 후안무치하기 그지없는 날강도적인 생떼이다.
지난날 황당무계한 사이비학설인 《임나일본부》설조작과 같은 력사외곡소동으로 조선침략의 구실을 마련한 일제의 전철을 밟으며 그 후예들이 뻔뻔스러운 침략력사를 되풀이하려 하고있다.
그러나 일본의 독도강탈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허황한 망상이다.
독도는 조선민족의 땅으로 영원히 존재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