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삼지연군꾸리기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는 속에 삼지연들쭉음료공장이 완공단계에 이르렀다.
건설지휘부에서는 단계별목표를 세우고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블로크양생장과 부사, 혼석채취장 등 생산가설물건설을 끝내고 기초굴착과 1,000여㎥의 지하층막 및 기둥콩크리트치기를 비롯한 건축공사를 립체적으로 내밀었다.
군인건설자들은 눈이 많이 내리는 고산지대의 특성에 맞게 지붕시공 등에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하여 자재를 절약하면서 공사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보장하였다.
삼지연군에서는 수천㎥의 혼석과 10여만장의 블로크를 생산하였으며 짧은 기간에 옹벽, 저장고지하구조물공사를 결속하였다.
삼지연들쭉음료공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수십종의 설비조립과 공정별시운전을 진행하여 정확한 기술지표들을 확정하였으며 생산지휘와 경영활동에서 최대한의 실리를 보장할수 있도록 통합생산체계도 구축해놓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10월에 이어 올해 4월 또다시 완공단계에 이른 삼지연들쭉음료공장을 돌아보시며 시공을 손색없이 정말 잘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