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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들 《자한당》해체 요구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22일 부산에서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최근 5.18학살만행과 관련한 새로운 증언들이 나오면서 당시의 학살주범이 전두환이라는것이 명백히 밝혀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한당》이 5.18망언을 일삼는것은 이 패거리가 전두환과 《민정당》의 후예이기때문이라고 단죄하였다.

각계층이 꾸준히 련대하여 《자한당》해체의 초불을 들자고 호소하였다.

이날 집회에서는 《자한당》해체를 주제로 하는 시짓기가 펼쳐져 참가자들의 커다란 이목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또한 《토착왜구 라경원》, 《살인마 전두환》, 《황구렝이 황교안》이라는 글과 이자들의 사진을 붙인 쓰레기주머니들을 내걸고 거기에 쓰레기를 버리며 《자한당》을 조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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