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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북의 주민들이 즐겨부르는 노래 소개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16일 《2019년 북의 주민들이 즐겨부르는 노래로 보는 북녘사회》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북의 지도자분들은 음악예술의 힘을 중시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특히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음악철학은 혁명은 노래속에 전진하며 노래와 함께 승리한다는것이다. 이는 사회주의의 혁명과 건설사업자체가 력사의 장중한 교향곡이고 노래를 낳는 터전이며 노래소리 높은 곳에는 틀림없이 혁명의 승리가 있다는 의미라고 한다.

김정은국무위원장께서는 음악예술의 힘을 중시하신다.

최근 북에서 진행하는 공연에는 첫 시작노래가 《우리의 국기》이며 농장과 기업소, 거리 등 어느 곳이나 《우리의 국기》가 울려퍼지고있다고 한다.

북의 음악을 제대로 리해하는것은 북사회에 대한 리해를 높이는 방법의 하나일것이다.

그렇다면 2019년 북의 주민들이 가장 즐겨듣고 즐겨부르는 노래가 무엇일가?

최근 북을 방문한 인사에 따르면 2019년 북의 주민들이 가장 많이 부르는 노래는 《우리의 국기》, 《사랑의 불》, 《가리라 백두산으로》, 《아버지라 부릅니다》,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라고 한다.

2019년 북의 주민들이 많이 부르는 노래들을 통해 최고지도자만을 믿고 따르며 강성, 번영하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북 주민들의 의지가 엿보인다.

혁명의 성지와 근본을 잊지 않고 어떤 난관과 어려움도 반드시 돌파하겠다는 그들의 신념도 보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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