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학생들의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이며 인재교육의 원종장이다.
이곳에서는 매일 5,000여명의 학생소년들이 과외소조활동과 여러가지 대중활동을 하면서 전도양양한 과학자, 체육인, 예술인후비들로 자라고있다.
조선로동당의 넓은 품을 형상한 독특한 건축형식의 궁전에는 교육교양에 필요한 근 1,500석의 극장과 도서관, 대중활동실, 체육관, 수영관을 비롯한 각종 소조실들과 활동실들이 높은 수준에서 갖추어져있다.
궁전건물우에는 학생소년들의 행복상과 밝은 미래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세상에 부럼없어라!》, 《달려가자 미래로!》라는 인상깊은 글발들이 세워져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궁전은 착공된지 2년 남짓한 기간에 완공되여 주체78(1989)년 5월에 창립을 선포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2014년 5월 궁전을 찾으시여 근로하는 인민의 아들딸들이 마음껏 재능의 나래를 펴게 하자는것이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설계와 자재보장, 건설력량편성에 이르기까지 개건에서 나서는 대책들을 일일이 세워주시였다.
그이께서 취해주신 조치에 따라 방대한 개건공사가 짧은 기간에 성과적으로 진행되여 궁전은 더욱 웅장화려하게 변모되였다.
창립후 지난 30년간 궁전에서는 수많은 과학, 예술, 체육부문의 인재들이 자라났다.
올림픽금메달수상자, 3중세계선수권보유자인 로력영웅, 인민체육인 리세광선수를 비롯하여 수천명에 달하는 어제날의 학생소년들이 기술인재, 예술인재, 체육인재로 성장하여 조선인민의 사랑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