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석탄전선을 적극 지원하고있다.
그들은 각지 탄광들에 5월 한달동안에만도 수천점의 부속품, 자재들과 로동보호물자, 생활필수품 등을 보내주었다.
국가계획위원회, 농업성, 보건성이 지원사업에서 모범을 보이고있다.
개천탄광, 남양탄광, 덕성탄광에 달려나간 이곳 일군들은 많은 부속품과 생활필수품을 지원하여 탄부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재정성, 대외경제성, 체신성에서도 제남탄광, 2.8직동청년탄광, 인포청년탄광에 탄차베아링, 정머리를 비롯한 자재들과 후방물자들을 마련해주었다.
채취공업성, 상업성의 일군들은 룡산탄광, 남덕청년탄광에 달려나가 막장에서 탄부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생산에서 걸린 문제를 풀어주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로동계급에게 국가품질감독위원회, 혁명사적지건설지도국, 국가관광총국, 무역은행 일군들도 온갖 지성을 다하였다.
수도건설위원회, 수산성, 유원지총국, 중앙은행 등 여러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이 흑령탄광, 월봉탄광, 천성청년탄광, 득장청년탄광을 비롯한 각지 탄광들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