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발표이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흠모열기가 날로 높아가고있는데 대해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17일에 전하였다.
신문에 의하면 올해초부터 《한국대학생진보련합》이 김정은국무위원장연구모임을 결성하고 지금까지 활발한 연구를 진행해왔다고 한다.
김정은국무위원장연구모임은 그 연구결과를 알리는 1차발표대회를 6월 8일 서울에서 진행할것이라고 공시하였다.
단체는 공시문에서 2018년 4.27판문점선언발표를 계기로 자주통일의 길이 열렸다고 하면서 북을 잘 알아야 통일을 앞당길수 있고 북을 잘 알기 위해서는 김정은국무위원장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