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삼지연군꾸리기전투장에서 전국청년건설기능공경기가 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였다.
각 도청년동맹조직들에서 선발된 기능공들은 경기기간 2만여㎡의 건물내외부미장과 7 000여개소에 대한 용접을 진행하였으며 연 3만 2,000여m의 휘틀을 설치하였다.
시작부터 평양시, 함경남도 등의 미장경기참가자들은 첫날에만도 수천㎡에 대한 내부미장을 해제꼈다.
황해북도, 자강도 등지에서 달려나온 용접공들은 삼지연군회의실지붕과 수십개의 강철구조물 및 란간틀용접을 질적으로 진행하였다.
목공들도 삼지연소년단야영소건설장에서 휘틀설치시간을 단축하여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청년기능공들은 가치있는 기술혁신안과 능률적인 기공구들을 창안도입하여 건설속도를 부쩍 높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