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6.1국제아동절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5월 27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위인과 아이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조선의 김일성주석은 아이들을 매우 사랑하신분이시였다고 하면서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후대관을 보여주는 항일혁명투쟁시기와 해방후의 사실자료들을 소개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고 그들의 밝은 웃음에서 기쁨을 찾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제일 좋은것은 아이들에게 안겨주어야 한다고 하시며 나라의 명당자리와 명승지들마다에 학생소년궁전과 소년단야영소들을 일떠세우도록 하시였다.
또한 세쌍둥이들이 태여날 때면 나라가 흥할 징조라고 하시며 그들을 국가가 맡아 키우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주석께서 아이들을 얼마나 사랑하시였는가 하는것은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어린이들의 설맞이공연을 보아주시며 그들과 함께 명절을 맞으신것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아이들에 대한 주석의 사랑을 다 이야기하자면 끝이 없다.
후대들을 위하시는 김일성주석의 지극한 사랑은 김정일령도자에 이어 오늘은 김정은각하에 의해 변함없이 베풀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