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종합적이며 다기능화된 봉사기지인 대성백화점이 개건되여 개업하였다.
지배인 류현옥은 절세위인들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속에 백화점이 건축형식에서나 봉사환경과 규모, 상품의 질과 가지수에 있어서 흠잡을데 없는 멋쟁이백화점, 현대판백화점으로 개건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여러차례나 백화점을 찾으시여 상품진렬을 비롯하여 백화점관리운영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근 20차에 걸쳐 백화점을 현대판백화점으로 꾸리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으며 지난 4월에는 개건된 백화점을 찾으시여 상업봉사준비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면서 조선로동당의 상업정책을 구현하여 봉사활동을 인민들의 요구와 구미, 기호에 맞게 해나갈데 대하여 이르시였다.
백화점에는 갖가지 식료품들과 전기제품, 가정용품, 옷, 학용품, 어린이용품들을 비롯하여 우리 나라와 세계의 명상품들이 개성이 잘 살아나면서도 구매자들에게 친근감과 눈맛이 안겨오게 진렬되여있다.
백화점에서는 슈퍼마케트식 상품봉사와 함께 식당과 청량음료봉사, 옷제작, 리발, 미용 등 각종 편의봉사를 진행하고있다.
이곳의 모든 봉사와 경영활동은 수자화, 정보화되여있다.
백화점은 평양의 문수지구에 자리잡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