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금성뜨락또르공장의 생산공정현대화가 진행되고있다.
주체106(2017)년 11월 금성뜨락또르공장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공장을 세계적수준의 뜨락또르공장으로 전변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개건현대화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금성뜨락또르공장개건현대화에 동원된 여러 단위에서 유리섬유강화수지생산공정, 유압조향부하시험대 등 뜨락또르의 성능개선과 공정현대화에서 의의를 가지는 10여종의 설비와 장치를 제작완성하였다.
결과 기관실덮개를 비롯하여 산과 열에 잘 견디면서도 강철과 같은 세기를 가진 유리섬유강화수지부분품들을 생산하고 유압조향기를 뜨락또르에 설치하지 않고 부하시험을 손쉽게 할수 있게 되였다.
또한 수평가공중심반과 무인운반차 등 여러 기계설비로 장비된 함유연생산체계를 완성하고 여기에 필요한 지구, 형타, 부속품생산에 힘을 집중하여 뜨락또르생산의 흐름선화실현에 기여하고있다.
마모된 치차와 축을 재생하는데 필요한 불꽃방전피복기를 완성하고 발광스펙트르분석기 등 분석설비들도 제작하였다.
금성뜨락또르공장 로동자, 기술자들은 중요공작기계들을 CNC화하고 종전의 생산설비들을 보다 능률적으로 개조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성과를 거두어 공장의 기술장비수준을 한층 높이고있다.
1954년 9월 25일에 창립된 금성뜨락또르공장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34차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10차례나 현지지도하시였다.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공장은 자그마한 소농기구공장으로부터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는데 이바지하는 굴지의 뜨락또르생산기지로 강화발전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