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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금연활동 강화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금연활동이 더욱 강화되고있다.

주체94(2005)년에 채택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담배통제법은 올해까지 4차례 수정보충되였다.

최근에 수정보충된 담배통제법에는 새로운 이름을 단 담배생산을 합의하거나 승인하지 말데 대한 내용 등이 규제되여있다.

지난 1월과 3월에 담배통제활동을 위한 다분야토론회와 실무강습이 진행되였다.

보건성과 련관단위 성, 중앙기관, 급양봉사단위 일군들이 참가한 다분야토론회에서는 식당들에 금연마크와 금연장소설치문제, 금연편집물 방영 등 담배통제활동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수 있는 대책안들이 토의되였다.

세계보건기구의 기술협조로 진행된 실무강습을 통하여 세계적인 담배통제활동방향과 조선의 담배통제활동에 대한 경험들이 소개되고 금연보급일군들의 실무적자질과 수준이 한계단 높아지게 되였다.

조선에서는 흡연자들에게 담배의 해독성에 대한 위생선전사업을 강화하는것과 함께 국가담배통제법에 준하여 금연활동이 진행되고있다.

최근에는 외국산 담배의 수입이 제한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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