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영국,에티오피아단체들이 5월 22일과 2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영국련대위원회 공동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6.12조미공동성명의 채택은 세계인민들에게 평화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안겨주었다.
조미공동성명은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에 맞게 새로운 조미관계를 수립해나가며 조선반도에서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할데 대해 천명하였다.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조선반도에서의 새로운 평화체제구축을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에티오피아태권도련맹은 이렇게 성명하였다.
6.12조미공동성명의 성실한 리행만이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할수 있는 유일한 방도이다.
미국은 성근한 자세에서 공동성명의 리행을 위해 성의를 다하고있는 조선의 적극적인 노력에 맞는 실질적인 대책들을 취하여야 한다.
우리는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함께 조선인민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보다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