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과 19일에 마쟈르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에서는 조선과 중국, 인도네시아, 도이췰란드 등 16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6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승부를 겨루었다.
조선의 고행복선수는 까노에 녀자 성인급 1인 200m경기에서 우승하였다.
또한 고행복선수는 오수림선수와 함께 까노에 녀자 성인급 2인 500m, 200m경기에 참가하여 각각 2위와 3위를 하였다.
대회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이 5일 귀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