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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단체들과 쿠웨이트인사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운동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호소문에 우간다단체들과 쿠웨이트인사가 5월 29일 지지를 표명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는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판문점선언과 6.12조미공동성명의 채택은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희망을 안겨준 사변이였다.

우리는 평화와 번영,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

조선통일지지 쿠웨이트위원회 위원장 쟈위드 아흐마드는 담화에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의 담대한 결단과 평화수호의지에 의해 판문점선언과 6.12조미공동성명이 채택된 후 최대의 열점지역이였던 조선반도에는 평화에로 향한 기류가 형성되고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새시대가 열리였다.

조선반도를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북남관계개선을 바란다면 판문점선언을 성실히 리행하여야 한다.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통하여 마련된 6.12조미공동성명은 력사적인 선언이며 이를 리행해나가자면 미국이 대조선정책에서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

자주의 기치높이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나아가는 조선인민에게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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