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5월 27일부터 6월 1일사이에 조선의 자강도와 량강도의 전반적지역과 평안북도의 벽동, 수풍을 비롯한 압록강류역의 대부분지역들에서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낮아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 기간에 전국평균기온은 16.9℃로서 평년(17℃)정도였지만 압록강류역의 평균기온은 14.0℃로서 평년(15.9℃)보다 1.9℃ 낮았다.
특히 5월 28일과 31일 이 류역의 일평균기온이 각각 12.8℃, 13.2℃로서 평년보다 2.8℃, 3.0℃ 낮았다.
최근 압록강류역에서 나타난 저온현상은 이 기간에 주로 북부저기압의 영향으로 자주 흐리고 비가 내린데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