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소년단창립 73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소년단대표들이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남포혁명학원 학생 최수향, 북청군 북청초급중학교 학생 박세광을 비롯한 70여명의 소년단원들이 생일축하모임에 참가하였다.
6일 저녁 4.25려관에서 진행된 모임에서는 박철민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이 발언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정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소년단대표들에게 고향의 부모님들과 학교의 선생님들, 다정한 동무들의 마음까지 합쳐 열렬한 축하를 보내였다.
경축행사 대표들이 받아안은 생일상에는 소년단원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며 다심하고 뜨거운 정을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심깊은 사랑이 깃들어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소년단원들이 지덕체를 겸비한 앞날의 유능한 혁명인재로 자라나며 여러가지 사회정치활동과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릴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