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동포애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64(1975)년 6월 어느날 총련결성 20돐에 즈음하여 재일본조선인대표단 성원으로 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을 만나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늘은 대단히 기쁜 날인데 우리 함께 기념사진을 찍자고 하시면서 그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수령님께서는 동무들이 일을 잘하였기때문에 총련결성 20돐을 빛나는 애국적성과로 맞이할수 있게 되였다고, 총련일군들이 수고가 많았다고 하시면서 총련의 핵심들이 건강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을 위하여 성대한 오찬까지 마련해주시고 그들의 조국방문에 대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총련의 사업을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들에게 총련의 애국사업과 조국통일을 앞당기는데서 강령적지침으로 되는 가르치심을 주시고 사랑과 은정을 거듭 안겨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