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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황교안은 극악한 살인백정이라고 단죄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정치인의 허울을 뒤집어쓴 남조선의 추악한 인간쓰레기 《자한당》대표 황교안의 정체를 폭로하였다.

론평은 황교안이 수십년세월 파쑈《공안검사》로 악명을 떨치며 무고한 인민들의 피로 더러운 행적을 이어온데 대해 자료를 들어 폭로하였다.

희세의 독재자, 살인광인 박정희와 전두환역도에게 결코 짝지지 않을 파쑈적기질로 초불바다를 피바다로 만들려고 작당을 한 황교안이야말로 온 민족이 치를 떨게 하는 극악한 살인백정이라고 단죄하였다.

황교안이 자기가 《대통령》권한대행을 하는 기간 《<국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였다고 떠벌이며 과거의 모든 범죄적악행들을 덮어보려고 아무리 요술을 부려대도 인두겁을 쓴 살인마로서의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고 밝혔다.

황교안이 《자한당》의 대표자리에 들어앉아 민주와 민생을 입에 올리며 정치인행세를 하고있는것을 보면 앙천대소할 노릇이라고 조소하였다.

조선반도에 찾아온 평화의 소중한 흐름에도 지독하게 역행하여 온 민족이 치를 떨게 하고 대결시대에 기생하며 더러운 명줄을 이어온 황교안은 북남관계를 판문점선언채택이전시기로 되돌려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황교안역도는 대세와 민심에 역행하며 제 주제도 모르고 날뛰는 어리석은 추태가 어떤 비참한 결과에로 이어지게 되는가를 머지않아 똑똑히 알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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