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력사적인 6.12조미공동성명은 국제공동체의 전폭적인 지지와 찬동을 받았다.
그러나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매여달리면서 그 리행을 의도적으로 외면하고 조선의 일방적인 핵포기만을 고집하였다.
6.12조미공동성명을 귀중히 여기고 앞으로도 그 리행에 충실하려는 조선의 립장과 의지에는 변함이 없다.
미국이 이제라도 옳은 결심을 내리지 않는다면 조미공동성명은 빈종이장으로 남아있게 될것이다.
6.12조미공동성명리행을 위한 조선의 립장을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