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편집국론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같이 최악의 역경속에서 그처럼 짧은 기간에 나라의 운명과 지위를 근본적으로 변혁시키고 무궁한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놓은 정치가는 고금동서에 전무후무하다고 격찬하였다.
바로 이것으로 하여 김정은동지는 만고절세의 애국자, 위인중의 위인으로 만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칭송을 받고계신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국가의 존엄과 국력을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높은 경지에 올려세우신것은 영구불멸할 애국업적이라고 찬양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애국업적은 우리 국가를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나라, 대대손손 전쟁이 없는 나라로 만드신것이며 공화국을 세계가 공인하는 강국의 전렬에 확고히 올려세우시고 자력으로 부흥하고 비약하는 국가로 더욱 빛을 뿌리게 하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김정은동지는 공격적인 혁명방식으로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의 공격정신은 혁신적인 안목, 진취적인 창조방식과 하나로 결합되여있으며 불면불휴의 로고와 희생적헌신에서 뚜렷이 나타나고있다고 밝혔다.
론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공화국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데 우리의 존엄이 있고 미래가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눈동자와 같이 지키고 주체조선의 만년재보로 길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정세가 어떻게 변한대도,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가리키신 길로만 전진해나가는 열혈충신, 원수님과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끝까지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 전우가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여야 한다.
모두다 불세출의 위인, 만고절세의 애국자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크나큰 영광과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치기 위한 오늘의 만리마대진군에서 위훈의 창조자, 시대의 영웅이 되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