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아랍사회부흥당 지역지도부 성원이며 로동자부장 겸 농민부장인 수리아아랍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무함마드 샤으반 아주즈가 1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대용단에 의하여 지난해 6월 싱가포르에서 력사상 처음으로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이 진행되고 6.12조미공동성명이 채택되였다.
우리는 국제적정의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또한 인류가 념원하는 새 세계를 건설하며 모든 나라 인민들의 발전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로동당과 긴밀히 협조해나갈것이다.
이 기회에 김정은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조선로동당이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