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양화수산사업소에서 나라의 수산자원을 늘이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얼마전 충실히 자래운 100여만마리의 새끼가재미를 조선동해에 놓아주었다.
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자체의 힘으로 수십일동안에 필요한 종자가재미를 확보하였다.
선진적인 수질감시체계를 세우고 가재미의 알받이로부터 자래우기까지의 모든 공정에 대한 과학화를 추진하였다.
배양장의 온도와 수질보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나가면서 새끼가재미인공배양에 지혜와 열정을 바치였다. 특히 초기먹이를 충분히 보장하여 새끼물고기들의 사름률을 높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