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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알제리인사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 담화 발표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알제리인사가 7일과 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로씨야 띤다시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겐나지 아스따호브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2018년 6월 12일은 조미사이의 오랜 적대관계를 끝장내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갈것을 확약한 공동성명이 발표된 날이다.

6.12조미공동성명은 세계에서 가장 첨예한 핵대결장이였던 조선반도에 평화정착의 희망을 안겨주었다.

또한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였다.

공동성명이 채택됨으로써 조선반도에서는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갈수 있는 전환적계기가 마련되였다.

김정은동지의 대범한 용단과 큰 아량에 의해 지구상에서 가장 적대적이던 조미 두 나라사이의 관계개선을 위한 대화와 협상의 문이 열리였다.

알제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카말 도하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할것이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조선인민과의 련대성활동을 보다 활발히 벌려나갈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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