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들은 지난 70여년세월 동족사이의 반목과 대결이 지속되여왔다고 지적하였다.
민족분렬은 부당한것이며 그 누구도 평화통일로 향한 겨레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각 지역들에서 자주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준비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민족분렬을 끝장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