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5돐기념 중앙미술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적풍모를 담은 영상미술작품들이 모셔져있다.
또한 조선인민의 강용한 기상을 형상한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아크릴화 《우리 당 력사의 새 아침》,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선포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조선화 《꺼질줄 모르는 당중앙의 불빛》을 비롯한 작품들은 조선로동당을 참다운 수령의 당,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담고있다.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계시며 사랑의 력사를 끝없이 수놓으신 우리 장군님의 불같은 헌신의 세계가 조선화 《궂은 비 맞으시며》, 《련하기계개발자들과 함께》, 《탄광막장을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등의 작품들에 숭엄히 어리여있다.
유화 《만리마의 고향》, 《황금해의 아침》, 《석전만의 새 모습》을 비롯한 작품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손길아래 나날이 변모되는 조국의 현실을 생동한 예술적화폭으로 보여주고있다.
개막식이 18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진행되였다.(끝)